ㅁㅊ 지금 114화 다시 보면 소름끼침 탐라행때 터널 걸으면서 이성해가 김솔음한테 사이비 때문에 고통받는 사람들 설명하면서 착한사람 등쳐먹으면 가만안둔다고 경고했잖음 이번화에 또 둘이서 통로를 걷는데 김솔음이 사이비(무명)에 의해 소환된 이름님이라는 사실을 이성해가 알아차리게 된다면? ...
최요원님 자꾸 백일몽 문물 접하는거 불길함... 꿈 배양기 소원권 꿈결수집기 꿈배양실 정보 공유 등 뭔가 알지 말아야 할 것에 계속 손을 대는 느낌 요원님 자꾸 그러시면 이강헌 루트 루프물설이 점점 강력해진다구요 계란🔄닭 순환도로 진입한거 같아서 불안쓰...
유리감옥 나오고 난 후에 솔음이의 행보가 궁금해짐 개인적으로는 프로토 타입 연구소에 맹목적으로 매달렸으면 좋겠음 속은 까맣게 타서 부스러지는데 겉으로는 담담한척, 복귀해서 일하는 솔음이와 사이가 서먹해졌어도 솔음이의 저런모습에 위화감을 느낀 최가 주시하는 거 보고싶음...